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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플라노 울트라 씬 핑크 골드 시계

알티플라노
울트라 씬 무브먼트를 향한 끝없는 탐구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와 피아제 다이너스티

제1장: 시작

피아제 매뉴팩쳐의 울트라-씬 무브먼트는 라 코토페 다이너스티의 역사와 함께 맞물려 있습니다. 소박하고 외딴 마을에서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와 그 후손들이 그들만의 이야기를 꾸준히 써 내려갑니다. 그들이 울트라 씬 무브먼트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 칼리버 9P를 출시한 1957년 이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를 꾸준히 선보이며 선구자의 길을 걷는 피아제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위대한 자연의 힘에 순응하는 피아제 가문은 그들의 가치를 완벽함에 두고 다음과 같은 모토를 따릅니다: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

울트라-씬 시계를 개발하는 것은 기술적 도전임은 물론 프로테스탄트의 신앙을 지켜온 피아제 가문의 종교적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엄격함과 결속을 전제로 합니다. 또한 다양한 다이얼을 제작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를 향한 문이기도 합니다. 

워치메이킹의 역사: 피아제 매뉴팩쳐
피아제 워치메이킹과 럭셔리 시계의 노하우

피아제는 기존의 정확성과 독창성에 새로운 아름다움의 이상형을 더했습니다. 나아가 우아함을 바탕으로 극도의 정교함을 추구합니다.

메종의 목표는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아닌, “덜어냄”을 실현함으로 워치메이킹의 전통을 혁신으로 바꾸는 데 있습니다.

메종은 울트라-씬 구조와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칼리버를 탄생시키고 가장 얇은 무브먼트라는 세계 기록을 보유하게 됩니다. 피아제에게 있어 이러한 기록들은 문자 그대로 “기록”의 의미, 즉 다시 말해 탁월한 작품의 가치를 증명하고 알리는 일종의 문서일 뿐입니다. 메종은 워치메이킹의 역사상 한 단계 더 멀리 나아가고자 하는 대담하고도 뜨거운 열망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 2.3mm의 두께에 불과한 오토매틱 칼리버를 제작한 것은 꿈과 같은 일입니다. 라 코토페의 모든 연구팀이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을 달성한 데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

주르날 드 제네브(Journal de Genève), 1960년 4월 27일

제2장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

울트라-씬의 명징성

피아제의 세계에 우연이란 없었습니다. 티모시 피아제의 지휘 아래 선대 때 설립되었던 독립적인 워크숍은 현대 기업의 모습을 갖추며 큰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 워크숍은 독창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초승달 모양의 돌출형 창문이 돋보이는 거대한 규모의 매뉴팩쳐로 “공장(fabrique)”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1913년 메종 피아제는 울트라-씬 구성품 전문가로 시계 공급업체 카탈로그에 처음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피아제의 전문성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메종 패밀리의 혁신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알티플라노 남성 울트라-씬 시계
알티플라노 남성 화이트 골드 시계

피아제 칼리버 9P - 피아제 칼리버 12P

1957년에 출시된 2mm 두께의 칼리버 9P는

울트라-씬 럭셔리 시계의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며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돋보기가 없이는 시간을 확인할 수 없었던 때에 다이얼 표면 확장으로 놀라운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전설적인 칼리버 9P는 특히 여성용 울트라-씬 시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3년 뒤, 피아제는 남성을 타깃으로 메커니즘과 결합되는 24k 골드 소재의 오프센터 마이크로 로터 시스템을 탑재한 2.3mm 두께의 오토매틱 버전을 선보입니다. 다수의 특허를 획득한 이 칼리버 12P는 거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와 골드 회중 시계

칼리버 리스트와 향후 수립한 기록들은 세계적 브랜드로서의 피아제의 지위를 더욱 견고히 했습니다. 혁식전인 솔루션을 전문화하는 과정에서 피아제 매뉴팩쳐는 울트라-씬을 시계의 미학적 관점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길로 보고,

더 넓어진 다이얼로 수많은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제3장

피아제 알티플라노 시계의 다이얼

독보적인 창의성

얇은 두께의 다이얼로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수많은 번득이는 영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피아제는 간결하고 절제된 스타일, 그리고 장식과 색채의 향연이 펼쳐지는 스타일이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작품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유로운 창조성은 대담한 타임피스의 탄생의 배경을 이룹니다.

피아제가 그리는 예술의 세계는 특별합니다. 밝은 컬러의 화려한 다이얼과는 대조적으로 절제된 시계 디자인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피아제 알티플라노 럭셔리 시계

피아제가 추구하는 워치메이킹의 비전은 예술, 건축, 디자인 그리고 오뜨 쿠튀르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60년대와 70년대부터 시작된 메종의 뛰어난 그래픽 효과는 라피스 라줄리, 터콰이즈와 같은 유사한 색조로 선보이는 은은한 단색의 조화 또는 오닉스와 산호처럼 예기치 않은 조합으로 대비를 이루는 미학을 선보입니다. 

알티플라노 럭셔리 골드 워치

저는 젬스톤과 컬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품은 채 미국에서 돌아왔습니다. 그 당시 우리는 대부분의 시계들을 오너먼트 스톤으로 장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구가 선물한 아름다운 스톤들로 피아제는 연속적인 폴리싱 작업을 통해 10분의 1밀리미터까지 얇게 제작한 다이얼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브 G. 피아제

제4장

알티플라노의 절제미와 울트라-씬의 미학

울트라-씬을 위한 이름

1976년은 피아제 매뉴팩쳐에게는 잊지 못할 기념비적인 해입니다. 쿼츠는 뛰어난 정확성을 보장했지만 전자 무브먼트의 부피가 너무 컸습니다.

이를 고민하던 피아제는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고 단 3.1mm의 두께의 쿼츠 무브먼트 7P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곧이어 메종은 작고 고급스러운 여성용 시계로 2mm 두께의 새로운 기계식 와인딩 무브먼트 4P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메종은 울트라-씬의 기술적 요소와 조화를 이루는 미적인 스펙트럼을 새롭게 넓혀 나갑니다. 그러나 워치메이킹 고유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이름을 원했던 피아제는

1998년에 유명한 칼리버 9P를 뛰어넘는 2.1mm 두께의 430P를 출시합니다. 이 시계는 높아진 진동수와 향상된 파워 리저브, 내충격성 등과 같은 우수한 성능을 선보입니다. 이미 “피아제 울트라-씬 컬렉션”으로 카탈로그에 등장했던 이 타임피스에는 알티플라노라는 이름이 주어집니다.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

남아메리카 4 개국을 가로지르는 평균 고도 3,650m의 광활한 초원, 알티플라노. 그리고 그 끝을 장식하는 무한한 지평선. 컬렉션의 순수한 아름다움과 극도의 절제미는 바로 알티플라노가 지닌 절대적인 우아함을 대변합니다. 

럭셔리 울트라-씬 시계 이야기 

기록에 대한 탐구

“항상 성공으로 이끄는 정밀함이 가장 위대한 강점일 것입니다.”라고 말을 남긴 프랑스의 소설가 발자크(Balzac)처럼, 정밀함이야말로 피아제의 진실되면서도 가장 강력한 성공의 열쇠이며 울트라-씬은 메종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울트라-씬 무브먼트는 보다 오랜 시간을 유지하는 파워 리저브와 더욱 다양해진 기능, 뛰어난 구조를 선보이며 그 명성을 이어 갑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케이스와 무브먼트가 하나로 결합된 알티플라노 900P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제5장

피아제 울트라-씬 시계와 기계식 무브먼트

칼리버 1200P의 두 가지 신기록

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였던 전설적인 칼리버 12P가 출시된 지 50년이 지난 후, 피아제는 혁신으로 정의되는 메종의 이성적 전진이자 12P를 향한 오마주인 1200P를 공개하며 브래드 고유의 가치를 드러냈습니다.

이름에 더해진 두 개의 숫자, 그리고 두 가지 신기록. 2010년, 두께 2.35mm의 1200P가 출시된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울트라-씬 오토매틱 칼리버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칼리버 1200P의 데뷔와 함께 선보인 새로운 알티플라노 시계는 직경 43mm, 전체 두께 5.25mm 케이스로 같은 해 동일한 카테고리에서 가장 얇은 시계라는 두 번째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럭셔리 울트라-씬 화이트 골드 시계

칼리버 1200P는 초정밀 기계의 한계를 뛰어넘은 기술적 쾌거라 할 수 있습니다. 기어의 두께는 일반 클래식 무브먼트에서 보이는 0.2mm보다도 얇은 0.12mm에 불과하며 이는 머리카락 한 올(0.08mm)보다 약간 두꺼운 정도입니다. 이처럼 모든 부품이 뛰어난 정밀성과 기술적 성능을 보장하는 동시에 최대한 얇게 제작되었습니다.

피아제 럭셔리 화이트 골드 시계

칼리버 1200P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무한한 독창성이 요구됩니다. 12P 무브먼트에서 영감을 받은 1200P는 오프 센터 로터 디자인으로 부피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로터를 플래티넘으로 제작해 무게와 관성이 탁월한 와인딩을 보장합니다.

제6장

남성 핑크 골드 스켈레톤 시계

스켈레톤과 울트라-씬: 위대한 파트너십

“덜어냄”은 가장 까다로운 제작 단계입니다. 최대한 공간을 비워내 울트라-씬 칼리버의 형태와 무브먼트를 완성할 수 있는 필수 단계이기도 합니다. 스켈레톤과 울트라-씬의 결합은 피아제 매뉴팩쳐가 품은 기술적 도전을 향한 야망을 훌륭하게 수행했음을 증명합니다.

스켈레톤의 원칙은 메커니즘을 최대한으로 보여주기 위해 소재를 제거하여 간결함의 조화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경우 기동을 위한 공간 확보는 곧 균형을 의미합니다. 초소형 스틸 톱인 프렛쏘우로 컷팅하여 부품을 변형합니다. 오픈워크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할수록 초정밀의 정교한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 미학적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무브먼트의 가시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는 해결책이 분명 필요했습니다.

1976년 메종은 칼리버 9P를 스켈레톤 디자인으로 제작하기 시작하며 뛰어난 장인 기술을 바탕으로 스켈레톤이 지닌 모순을 극복해 냅니다.

2000년대에 이르러 무브먼트가 선보이는 오픈워크 디자인은 메종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피아제는 그 어떤 제약과 한계도 뛰어넘는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킵니다. 칼리버 838P와 1200P 또한 스켈레톤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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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838D와 1200D 무브먼트와 같은 일부 스켈레톤 칼리버에는 세계 최초로 피아제가 애정하는 젬스톤과 다이아몬드 디테일로 매력을 더했습니다. 젬스톤 세팅을 위해 메인 플레이트는 18k 골드로 제작되었습니다. 극도의 정교함을 자랑하는 무브먼트는 진귀한 레이스 세공을 거쳐 예술 작품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제7장

울트라-씬 골드 시계 노하우

알티플라노 38mm 900P: 퓨전의 예술

울트라-씬을 연구하기 위해 피아제는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기로 결정합니다. 많은 이들이 외면한 어려운 길을 선택한 피아제는 매뉴팩쳐의 독보적인 장인 기술을 바탕으로 대담한 시도들을 성공으로 이끌어 냅니다.

2014년 피아제는 울트라-씬의 수많은 세계 기록들과 설립 14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메종은 현재 두 개의 센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트라-씬의 탄생지이자 오랜 역사를 지닌 라 코토페에서 챔퍼링 전문가와 제작 전문가 및 워치메이커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슬림한 두께를 완성합니다. 제네바의 플랑 레 와트에 위치한 아틀리에 드 렉스트라오디네르에서는 금 세공, 하이 주얼리 및 케이스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장인들이 모여 작업을 합니다.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

2014년 출시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매뉴얼 시계와 칼리버 900P는 메종의 두 워크숍의 완벽한 만남이 이루어낸 아름다운 결과물을 자랑합니다. 3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두 팀은 디자인, 생산 그리고 세팅까지 모든 단계를 함께하며 시계의 외관과 기술을 최고의 경지로 이끌어 올린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하나의 예술과도 같은 이 작품은 3.65mm에 불과한 극도로 얇은 두께로 다시 한번 세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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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mm의 두께로 조립된 모든 부품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지만 진정한 성공의 비결은 뒷면이 메인 플레이트로 사용된 케이스 디자인에 있습니다. 이 건축학적 기법으로 다이얼 측면에서 브릿지를 노출시키는 인버티드 무브먼트 구조가 완성됩니다. 알티플라노 900P 38mm 울트라-씬 시계의 탁월하고 혁신적인 미학은 진귀한 젬스톤이 세팅된 주얼 버전에서 다시 한번 빛을 발합니다.

1874년부터 이어져 내려온 피아제의 오랜 노하우가 없었다면 이처럼 아름답고 경이로운 작품들은 탄생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피아제 울트라-씬 화이트 골드 시계를 착용하고 있는 마이클 B. 조던

제8장

알티플라노 울트라 씬 화이트 골드 시계

불가능을 넘어선
2mm

지금껏 이룬 피아제의 수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의 신뢰성을 유지하면서 시계의 두께를 줄여나가는 걸 상상할 수 있을까요? 피아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핸드 와인딩 시계인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시계를 출시해 메종의 수많은 신기록 리스트에 또다시 놀라운 성공을 추가합니다.

퓨즈드 케이스와 무브먼트를 전제 조건으로 매뉴팩쳐는 새로운 옵션을 조사했습니다. 이번에는 극도로 얇은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강도가 높은 코발트 성분의 새로운 첨단기술 합금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마지막 1/10mm의 두께까지도 줄이기 위해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시계는 지금껏 보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5개의 특허를 출원하게 됩니다. 모든 부품은 프레임에 장착되며, 일부 요소는 볼 베어링 위에 배치됩니다. 밸런스와 밸런스 스프링의 위치가 뒤바뀌어 밸런스 스프링만이 콜릿에 장착됩니다. 인덱스 어셈블리의 빈자리는 조절 가능한 밸런스 스프링 스터드로 채워집니다. 케이스 밴드에 통합된 텔레스코픽 크라운은 톱니바퀴와 동일한 플레인에 웜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어 모든 것을 같은 축에 고정하는 동시에 두께를 줄여줍니다. 럭셔리 시계의 크리스탈은 단 0.2mm의 두께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에 탑재되어 3AT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알티플라노 남성 화이트 골드 시계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 케이스

탁월한 피아제 장인의 기술.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시계는 2.0mm의 두께와 41mm의 직경으로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2018년에는 18k 골드 소재로 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럭셔리 시계: 피아제 알티플라노
황금 바늘상(Aiguille d’Or) 수상 시계: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기계식 시계

2020 제네바 워치메이킹 그랑프리(GPHG) "황금 바늘상(Aiguille d’Or)" 수상 시계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기계식 시계가 2020 제네바 워치메이킹 그랑프리 (GPHG)에서 “황금 바늘상(Aiguille d’Or)”을 수상했습니다. 창의성과 탁월함을 기준으로 선정된 가장 최고의 시계에 주어지는 이 상을 통해 피아제는 다시 한번 메종 특유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입증했습니다.

제9장

울트라-씬 남성 핑크 골드 시계

울트라-씬이 선보이는 다앙한 특징

슬림한 두께는 혁신과 기술적 우월성을 전제로 합니다. 두 번째 피부와 같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우아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알티플라노의 다이얼은 깔끔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알티플라노는 모두를 위한 시계입니다. 장식적인 젬스톤으로 짧은 컷이나 화려한 매력까지, 그 어떠한 스타일도 폴리싱 마감된 1/10mm의 케이스 안에 담겨 있습니다. 실버 또는 블랙 컬러 다이얼의 시계만을 출시했던 60년대에 피아제는 이미 울트라-씬 피스로 넓어진 다이얼 공간에 컬러 젬스톤을 선보였습니다. 불투명한 천연 루비와 라피스 라줄리, 터콰이즈의 밝은 톤이 나이트 블루 래커 처리한 알티플라노 럭셔리 시계의 강렬한 컬러를 더욱 강조합니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울트라-씬 뚜르비옹 시계

울트라-씬의 뛰어난 기술로 완성된 뚜르비옹은 시계 본연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피아제 시그니처의 비대칭 디자인은 무한함을 상징하는 숫자 8과 특허를 받은 에너지 리디렉션 시스템과 결합되어 있습니다. 울트라-씬 피아제 알티플라노 럭셔리 시계는 그 어느 시계보다 특별한 익셉셔널 피스입니다. 

피아제 울트라-씬 뚜르비옹 시계 무브먼트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시계

1960년에 개봉한 프랑코-아메리칸 프로덕션의 영화 성난 파리(Is Paris Burning?)의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관객들은 배우 알랭 들롱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프랑스 영화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한 명이었던 그의 손목에는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가 반짝였습니다. 알랭 들롱을 포함해 최고의 스타일을 뽐내는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중국 배우 후거, 미국 출신의 헐리우드 스타 마이클 B. 조던 또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피아제 알티플라노 시계를 착용한 후거, 알랭 들롱 그리고 마이클 B. 조던
에나멜 다이얼이 탑재된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

피아제와 예술 공예

피아제는 뛰어난 공예 기법을 활용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 피스들을 제작합니다. 깃털, 우드 또는 레더 마케트리, 핑크 골드 세공, 칠보 세공 등 다양한 예술 공예 기법은 알티플라노의 세련미와 만나 대비를 이루는 매력을 선사합니다.

제10장

알티플라노 여성 울트라-씬 시계

울트라-씬과 하이 주얼리의 조우

1957년 피아제의 칼리버 9P 출시는 전례 없는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워치메이킹 세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진귀한 젬스톤과 오너먼트 스톤에 컬러를 더한 피아제 시계는 당시 큰 주목을 받으며 워치메이킹의 트렌드를 바꾸었습니다.

기쁨과 활기를 불어넣는  피아제의 주얼리 시계는 메종의 열망을 구현한 매혹적인 시그니처 입니다. 화려한 매력의 익셉셔널 피스를 바라보는 것은 일종의 특권이며 손목을 감싼 아틀리에 드 렉스트라오디네르의 정교한 주얼리 세팅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

매번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하고 우리의 헌신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오브제가 완성됩니다. 영혼이 깃든 오브제는 다음 세대로 이어지며 그들을 매료시킵니다.

제라르 레뤼셀(Gérard Lerouxel), 매뉴팩쳐의 이전 워치메이킹 전문가

젬스톤을 향한 피아제의 사랑은 케이스와 다이얼을 넘어 무브먼트 그 자체에 세팅하는 단계에 다다랐습니다. 매종의 젬스톤 세팅 장인은 메인 플레이트와 일부 부품이 골드로 제작된 특정 울트라-씬 무브먼트에 다이아몬드를 성공적으로 세팅하며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피아제 매뉴팩쳐의 기술력을 증명했습니다. 얇은 소재의 특성상 한정된 공간에 스톤을 삽입하고 고정하는 작업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극도로 정교한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매뉴얼 울트라-씬 다이아몬드 시계와 칼리버 900P에는 총 4.71캐럿에 달하는 주얼리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여성 시계 그리고 피아제 포제션 주얼리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여성 울트라-씬 시계

베젤의 바게트 컷과 러그 및 중심부에 브릴리언트 컷으로 세팅된 304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광채를 발산합니다. 33개의 다이아몬드가 바게트 컷으로 장식된 아워 서클이 다이얼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냅니다. 젬스톤이 세팅된 브릿지의 스크류와 기어 트레인을 통해 디테일을 향한 피아제의 집념을 엿볼 수 있습니다.

두께 5.65mm의 매혹적인 실루엣을 자랑하는 이 시계는 가장 얇은 하이 주얼리 시계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럭셔리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