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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에귀유 도르(AIGUILLE D’OR)”를 수상하다

피아제가 제20회 제네바 워치메이킹 그랑프리 (GPHG)에서 “에귀유 도르(Aiguille d’Or)”를 수상했습니다. 에귀유 도르(Aiguille d’Or)는 모든 카테고리를 아울러 가장 뛰어난 시계에 주어지는 최고상입니다.

에귀유 도르(Aiguille d’Or)의 수상은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갖고 작업에 임해준 피아제의 워치메이커, 엔지니어, 마스터 장인에게 바치는 찬사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각고의 노력 끝에 상상을 초월하는 탁월한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피아제 CEO, 셰비 누리(Chabi Nouri)
GPHG “에귀유 도르(Aiguille d’Or)” 수상 시계,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시계
“에귀유 도르(AIGUILLE D’OR)”를 수상하는 피아제 CEO 셰비 누리

피아제가 에귀유 도르(Aiguille d’Or) 수상이라는 크나큰 영광을 안게 되어 기쁜 마음을 전합니다. 이는 1874년부터 메종의 장인들로부터 보존 및 계승되어온 피아제의 진귀한 노하우와 전문성이 진정으로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케이스와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포함해 그 두께가 단 2mm에 불과한 알티플라노 컨셉에 대해 피아제 CEO 셰비 누리는 다음과 같이 회상했습니다. “이 시계는 2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무브먼트, 9P 칼리버의 60주년을 기념하며 떠오른 혁신적인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은 무브먼트의 일부로 구성된 케이스와 고유한 일체형 와인딩 크라운, 울트라-씬 크리스탈, 새로운 구조의 배럴과 에너지 레귤레이션 등 피아제의 수많은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는 작품입니다.

피아제는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을 제작하며 기존의 다층 구조가 아닌, 크기를 조정한 부품의 융합을 통해 케이스와 무브먼트를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구조의 시계를 선보이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부품의 소형화 작업이 도입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피아제는 5개의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0.12mm 두께의 휠과 0.2mm까지 축소된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포함한 두께가 총 2mm에 불과한 핸드 와인딩 시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은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이라는 피아제의 위대한 유산을 이어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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