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께서 사용하시는 브라우저 버전은 입니다.
고객님의 현재 위치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아래 표시된 버전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탁월함의 산실

창조와 미학의 원천

피아제는 스위스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와 플랑 레 와트(Plan-les-Ouates), 총 두 곳에 매뉴팩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피아제의 디자이너는 상상을 뛰어넘는 탁월한 작품을 탄생시키며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는 창립자의 모토를 이어나갑니다. 세대를 거쳐 전해져 온 피아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시계와 하이엔드 주얼리 작품이 바로 이곳에서 탄생합니다.

주얼리 디자이너

전통을 계승하는 작품 

피아제는 라 코토페 매뉴팩처에서 울트라-씬 칼리버와 같은 탁월한 무브먼트를 제작합니다. 아뜰리에를 둘러싼 고요하고 한적한 환경은 독창적이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갖춘 작품을 구상하고 제작하기에 완벽한 곳입니다. 피아제의 워치메이커가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철저하게 제작한 모든 무브먼트는 시계의 박동하는 심장과도 같습니다.

스위스 제네바 외곽에 위치한 플랑 레 와트에는 금세공과 주얼리를 전문으로 다루는 피아제 아뜰리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진귀한 골드와 젬스톤 등의 다양한 원재료가 장인의 손길을 거쳐 정교한 케이스 혹은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브레이슬릿 등으로 거듭나며 피아제의 미학과 정신을 담은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골드 디자인 주얼리, 하이 주얼리
울트라-씬 시계, 스위스 워치 매뉴팩처

플랑 레 와트 매뉴팩처

플랑 레 와트에 자리한 매뉴팩처에서 피아제의 디자이너와 보석 전문가는 골드로 탁월한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한 연구에 몰두합니다.

탁월한 노하우를 지닌 이들은 골드를 정교한 시계 케이스 또는 얇은 와이어로 엮은 부드럽고 유연한 감촉의 브레이슬릿용 메시로 만들어내고, 여기에 보석전문가가 숙련된 젬세팅 기술을 발휘하여 찬란한 광채를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폴리싱, 새틴 피니싱, 어센츄에이팅, 다이아몬드 피니싱, 인그레이빙 등의 마감을 거쳐 완성된 작품은 언제 어디서나 찬란한 빛을 발하게 됩니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라 코토페

1874년 스위스 라 코토페에서 첫발을 내디딘 피아제는 오늘날까지도 이곳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곳 라 코토페에서 피아제는 메종의 정신을 깊이 탐구하고 또 기념하며 그 철학이 담긴 작품을 빚어냅니다.

피아제의 숙련된 장인들은 오랜 시간 축적되어온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시계 칼리버를 제작하며, 그 중에는 두께가 단 2.35mm에 불과한 무브먼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집요한 노력과 헌신이 있어야만 탄생할 수 있는 이러한 울트라-씬 모델은 공정 과정이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각 무브먼트는 최대 400개의 부품으로 구성되며, 정교한 마감과 장식 그리고 대략 열다섯 가지의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피아제 라 코토페 매뉴팩처

장인 정신이 새겨진 골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