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티

여성 주얼리 워치의 아이콘

메종의 황금기였던 60년대의 화려함과 피아제의 '형태의 유희'를 기리는 시계. 독창적인 트라페즈 형태를 지닌 식스티는 시계를 넘어선 주얼리 작품입니다. 

피아제의 작품

다채로운 형태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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