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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브 메종 엘라 리차드 (Ella Richards),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 (Gianna Jun) & 아포 나타윈 (Apo Nattawin)

전지현 (Gianna Jun)

배우 전지현(Gianna Jun)이 메종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합류합니다.
전지현은 메종의 스타일 시그니처인 '형태의 유희(Play of Shapes)'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메종의 창조적 원천을 바탕으로
탁월한 워치메이킹 및 금세공 기술력이 돋보이는 타임피스를 선보입니다.

엘라 리차드

엘라 리차드는 락과 패션 거장의 핏줄을 이어받은 후손입니다. 전설적인 밴드 롤링 스톤즈의 멤버 키스 리차드(Keith Richards)의 손녀, ‘리브 고쉬 오뜨 보헤미엔느(Rive Gauche haute bohémienne)’ 그 자체인 이브 생 로랑의 뮤즈 룰루 드 라 팔레즈(Loulou de la Falaise)의 증조카, 그리고 루시 드 라 팔레즈(Lucie de la Falaise)의 딸인 그녀는 환상적일 만큼 아름답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아포 나타윈

아포 나타윈은 인기 드라마 '킨포르쉐'와 '만수앙'으로 꺾일 줄 모르는 스타덤에 오른 태국 배우로서, 오늘날에 완벽한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피아제 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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