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아트 오브 컬러 (Art of Colour) 팝업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및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을 진행합니다.
메종의 정체성이자 창조의 출발점입니다.
피아제는 1960년대부터 터콰이즈,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등
다채로운 오너멘탈 스톤과 골드를
결합하며 대담하고 감각적인 컬러
미학을 선보여왔습니다.
컬러 스톤이 만들어내는
조화는 지금까지도 피아제만의
창의적인 디자인 언어로 이어집니다.
이번 팝업은 피아제가 오랜 시간 이어온
독창적인 컬러 미학과 메종의 아이콘 컬렉션
– 식스티, 포제션, 그리고 피아제 폴로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
기간
6월 25일(목요일) – 7월 5일(일요일)
운영 시간
월 – 목요일 10:30 ~ 20:00
금 – 일요일 10:30 ~ 20:30
특별히 이번 팝업 오픈을 기념하여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메종의 아트 오브 컬러 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이 모델은
피아제가 시작한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의 청량한 하늘을 닮은
아이스 블루 래커드 컬러에 태양의 빛처럼 퍼지는
선레이 효과가 섬세한 그라데이션을 빚어내며,
베젤에 더한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그 우아함을 극대화 시킵니다.
이 모델은 팝업 기간인 6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피아제 부티크와
SSG닷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팝업에서는 메종의 찬란한 색채의 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오너멘탈 스톤 아뜰리에 워크샵
(Ateliers de l’Extraordinaire)이 진행됩니다.
베르다이트(Verdite), 타이거 아이(Tiger Eye),
소달라이트(Sodalite) 그리고 터콰이즈(Turquoise) 등
다양한 광물을 직접 감상하며, 오너멘탈 스톤에 담긴
예술성, 열정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경험해보세요.
워치와 주얼리를 넘나드는 피아제만의 디자인 언어와 대담한 컬러 감각,
그리고 메종의 장인정신이 어우러진
이번 아트 오브 컬러 팝업에 방문하셔서
피아제의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