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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베스트 디자이너와 주얼러를 선정하는 2019 프리 로망 피아제(Prix Romand Piaget)

6월 25일, 플랑 레 와트의 피아제 매뉴팩쳐의 시상식에서 이자벨 폴리(Isabelle Poly)가 14번 째 베스트 디자이너상과 베스트 주얼러상을 수여하였습니다.

4년 전 피아제는 기존에 제네바 학교로 국한되었던 참가 범위를 CFP Arts(Centre de Formation Professionnelle Arts de Genève), ETVJ(Ecole Technique de la Vallée de Joux), EAA(l’Ecole des Arts Appliqués de la Chaux de Fonds) 및 ASMEBI(Association Romande des Métiers de la Bijouterie) 등 로망디 지역의 모든 주얼리 학교로 확대하였습니다.

올해 19명의 4학년 학생들은 "칵테일" 이란 테마 아래 진행된 디자인 프로젝트와 피아제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로페즈(Christopher Lopes)가 디자인한 하이 주얼리 작품을 실제로 구현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심사위원단은 각 학교에서 한 명, 그리고 피아제의 주얼리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로페즈(Christopher Lopes)와 하이 주얼리 책임자 패트릭 타부이스(François Thabuis)로 구성되었으며, 모든 프로젝트 평가는 익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덧붙이자면 피아제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로페즈(Christopher Lopes)는 4학년이 되던 해에 베스트 디자이너상과 베스트 주얼러상 모두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인턴쉽 기간과 하이 주얼리 디자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 역량을 뽐냈고 현재 스테파니 시브리에르(Stéphanie Sivrière)가 이끌고 있는 피아제 디자인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하이 주얼리 디자이너와 주얼러를 선정하는 2019 프리 로망 피아제(Prix Romand Piaget)에 참석한 학생들

앞편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피아제 시계 및 주얼리 크리에이션 디렉터 스테파니 시브리에르(Stéphanie Sivrière), 주얼러상 2등 입상자 CFP Arts 학교의 라모나 하빕(Ramona Habib), 베스트 주얼러상 우승자 CFP Arts 학교의 다니엘 포노스 디아즈(Daniel Fornos Diaz), 베스트 디자이너상 우승자 ETVJ 학교의 장 레논(Jean Lehnen), ETVJ 학장 프레데릭 슈츠(Frederic Schutz)

뒷편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OFPC CEO 길레 미제레(Gilles Miserez), 피아제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 총괄책임자 이자벨 폴리(Isabelle Poly), 베스트 주얼러상 1등 입상자 CFP Arts 학교의 에스텔 기게(Estelle Giguet), CFP Arts 학교의 학장 프레데릭 오테센(Frederic Ottesen). 

피아제 메종은 CFP Arts의 젊은 인재, 20살의 다니엘 포노스 디아즈(Daniel Fornos Diaz)베스트 주얼러상의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그는 크리스토퍼 로페즈(Christopher Lopes)가 그린 예술적인 드로잉에 따라 아름다운 이어 주얼리를 완벽하게 구현하였습니다.

그에게는 피아제의 오뜨 올로제리 워크숍에서 3개월간의 인턴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베스트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20살의 장 레논(Jean Lehnen)은 ETVJ에서 수학하고 있는 스위스 학생으로, "칵테일" 테마에 예술과 미학적 관점을 접목시킨 탁월한 능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그는 피아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2주간 "디스커버리 인턴쉽(Discovery Internship)"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피아제 매뉴팩쳐에서 진행된 최베스트 주얼러 및 디자이너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