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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갈라 시계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

  • 신제품 리미티드 시리즈
  •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 32mm.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4.74캐럿)가 세팅된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 블루 어벤추린 글래스 다이얼. 1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0.06캐럿)가 세팅된 버클. 피아제 690P 쿼츠 무브먼트. 200개의 리미티드 에디션.
  • 시계 G0A45180
  •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블루 어벤추린 글래스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 소재를 선보이는 진귀한 32mm 라임라이트 갈라 여성 하이엔드 시계입니다. 화려한 삶의 즐거움을 구현하는 이 시계는 피아제의 가장 호화로운 다이아몬드 시계 중 하나로, 별이 수 놓인 밤하늘을 닮은 딥 블루 컬러의 어벤추린 글래스로 완성된 다이얼을 선보입니다. 탐험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에서 파생된 어벤추린이라는 이름의 글래스 소재는 삶의 모든 순간을 흥미진진한 탐험의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점차 커졌다 작아지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화려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캠버형 러그는 손목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새로운 "컷다운 세팅" 기법으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오픈 워크 골드 테크닉을 이용한 아치형 인그레이빙은 유려한 곡선을 연출합니다. 마지막으로 다크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다이아몬드의 찬란한 광채를 더욱 강조합니다. 피아제의 아이콘을 재해석하여 우아한 품격을 더한, 궁극의 시그니처 작품입니다. 어벤추린 글래스의 이름은 모험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어벤추라(Avventura)'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골드스톤이라고도 알려진 이 특별한 소재의 제조 공정의 기원은 17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베니스 근처의 작은 마을 무라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유리에 구리 산화물을 첨가하여 반짝이는 외관을 완성하고, 미러링 공정을 통해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닮은 컬러를 표현하는 등, 하나의 어벤추린 글래스가 완성되려면 까다로운 여러 단계의 공정을 거쳐야 합니다.

  • 다이아몬드 시계 - 화이트 골드

    제품 타입:
    시계
    메탈:
    화이트 골드
    스틸 중량:
    44.3 g
    스트랩 타입:
    앨리게이터
    스트랩 컬러:
    블루
    스트랩 버클:
    아르디옹 버클
    케이스 형태:
    라운드
    케이스 직경:
    32 mm
    케이스 두께:
    8.27 mm
    다이얼 소재:
    어벤츄린 크리스탈
    다이얼 컬러:
    블루
    방수:
    03 ATM
    무브먼트:
    쿼츠
    프레셔스 스톤:
    다이아몬드

    *피아제 명품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데일리 케어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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