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스 오브 엑스트라레간자
피아제에게 있어 컬러는 단순히 시선을 사로잡는 디테일이 아닙니다. 컬러는 하나의 유산이자 언어이며, 시그니처와도 같습니다.
엑스트라레간자 컬렉션의 대담함과 조각적인 실루엣을 고스란히 담아, 창의성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그 기원을 탐구하는 여정을 떠나보세요
대담함과 조각적인 실루엣을 추구하는 엑스트라레간자의 유산이 창의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스케치에서 비전으로
각각의 주얼리는 하나의 몸짓, 하나의 선, 그리고 번뜩이는 상상력에서 시작됩니다.
피아제는 컬러를 제한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컬러의 모든 면을 탐구하고 다양한 질감을 활용하여 그 자체를 하나의 독자적인 소재로 승화시킵니다.
특별함을 창조하는 기술
컬러스 오브 엑스트라레간자는 대담한 조합을 기념하는 컬렉션입니다. 핑크 사파이어 또는 블루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선명한 루비, 딥 그린 에메랄드와 같은 진귀한 젬스톤과 오팔, 카닐리언과 같은 장식용 스톤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감상해 보세요.
피아제가 생동감 넘치는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컬러스 오브 엑스트라레간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컬러는 피아제의 역사와 헤리티지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피아제 아티스틱 디렉터, 스테파니 시브리에르(Stéphanie Sivriè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