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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와 HEAD의 파트너십 - 2017 피아제 젊은 인재상(Young Talents Prize) 선정

피아제는 올해로 5년째 제네바 조형예술대학(HEAD)과 제휴를 맺어 피아제 – HEAD 젊은 인재상(Young Talents Prize)을 선정합니다. 피아제의 철학이 반영된 통합된 하나의 디자인 워크숍을 바탕으로 주얼리 디자인, 시계, 액세서리 학사 및 석사 프로그램 학생들이 보여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2017년에는 학생들이 주얼리 워크숍에 참가했습니다. 

피아제는 주얼리 디자이너 학생들의 작품에 상을 수여합니다.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스테파니 시브리에르(Stéphanie Sivrière) - 피아제 주얼리 및 시계 크리에이션 디렉터, 마리아 이바 죠르제비치(Marjia Iva Djordjevic) - 피아제 수석 주얼리 디자이너, 장-피에르 그레프(Jean-Pierre Greff) – HEAD 제네바 담당 이사, 레아 브레이스(Léa Breysse) - 주얼리 워크숍 수상자, 필립 레오폴드-메츠거(Philippe Léopold-Metzger) – 피아제 CEO, 엘리자베스 피셔(Elizabeth Fischer) – HEAD 디자인, 주얼리, 액세서리 파트 매니저, 티파니 바흘러(Tiffany Bähler) - HEAD 제네바 주얼리 디자이너 및 지도자. 

HEAD 제네바 주얼리 디자이너 및 지도자인 티파니 바흘러(Tiffany Bähler)와 피아제 수석 주얼리 디자이너인 마리아 이바 죠르제비치(Marjia Iva Djordjevic)의 지도 아래, 5번째로 진행된 주얼리 디자인 워크숍 체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독창성을 이끌어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피아제 태양 그리고 그 찬란한 광채”를 통해 “써니 싸이드 오브 라이프”를 구현하는 주얼리 피스 디자인을 자유롭게 구상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이 보여준 다양한 결과는 피아제가 이끌어내고자 했던 HEAD- 제네바의 젊은 인재들의 독창성과 대담함뿐만 아니라 워치메이킹과 주얼리에 있어 디자인의 생명력을 입증합니다.

주얼리 디자인 부분 피아제 젊은 인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수상자: « Radiance » 프로젝트를 선보인 레아 브레이스(Léa Breysse)
  • 첫 번째 입상자: « Rayos » 프로젝트를 선보인 줄리아 라 멍돌라(Julia La Mendola)
  • 두 번째 입상자: « Crepuscule » 프로젝트를 선보인 에밀리 히거(Emilie Heger)

레아 브레이스(Léa Breysse)에게는 피아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3개월간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집니다. 

피아제와 HEAD가 수상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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